요즘 대세인 운동은 러닝! 바로 달리기다.
부상의 위험이 적고, 속도나 난이도 조절이 쉽기 때문에 다이어트나 운동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유산소 운동이기도 하다.
운동화 하나만 준비하면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어 매력적인 러닝! 부상없이 효과적으로 운동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1. 관절 보호를 위해 잘 맞는 운동화를 신자.
러닝은 발과 다리에 전해지는 충격이 크다. 체중보다 높은 충격을 가하기 때문에 무릎과 발목 관절 무리가 가지 않도록 충격 흡수가 좋고 가볍고 내구성이 좋은
러닝화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딱딱한 도로나 운동장, 흙바닥, 트랙, 러닝머신등 평소에 주로 달리는 지면의 환경조건을 고려해서 러닝화 전문매장에서 직접 신어보고 고르는 것을 추천한다.
불편한 러닝화를 신고 계속해서 뛰다 보면 무릎이나 허리까지 충격이 전해져 부상이나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2. 올바른 운동 강도를 체크하자.
러닝은 스스로의 체력과 목표에 맞게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
호흡, 거리, 컨디션, 심박수 등을 고려해서 무리가 없는 강도로 시작해서 점차 속도를 높히고 거리를 늘려가야 한다.
러닝 , 운동 어플에 거리, 시간, 심박수등을 기록해두면 도움이 된다.
3. 잘 뛰는 자세를 배우자.
무작정 달리기 시작하는것 보다 유튜브나 러닝 어플등을 통해 자세를 공부해보자.
보폭이나 몸의 각도, 팔의 움직임등을 배우면 발목, 허리와 햄스트링의 부담을 줄여줄수 있다.
뛰기전 스트레칭을 하고, 긴장을 풀고 가슴을 피는것을 시작으로 해서 한 발로 착지 할 때 마다 전신의 균형이 바로 잡히도록 뛰어야 한다.
